동해안 황태채 '구운 조미 오징어' 유통기한 초과 표시로 회수 조치

김혜민 기자 / 기사승인 : 2020-07-13 09:32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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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회수조치 된 동해안 황태채 '구운 조미 오징어(버터구이 한치)' <사진=식약처>

 

[넥스트뉴스=김혜민 기자] 식약처는 지난 10일 동해안 황태채의 '구운 조미 오징어(버터구이 한치)'를 유통기한 초과 표시로 회수 조치했다.

 
회수 대상 제품은 유통기한이 2022년 5월 8일인 제품이다.

'동해안 황태채'는 황태채, 건조오징어 등 주로 건어물을 생산하는 회사다.


식약처는 “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·거래처는 업소와 대리점에 되돌려 주는 등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”고 당부했다.

 

김혜민 기자 enam.here@gmail.com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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